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그녀의 엄청난 먹방

2019.05.05 22:10 |

노꼴패왕시절의 노꼴갑 스파게티 2Kg을 앞에 두고 즐거워하고 있다.

 

AV계의 소문난 대식가는 많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특출나게 잘먹는 AV배우라고 하면 단연 모모노기 카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본인 말로도 스모선수까지는 무리여도 럭비부정도까지는 먹을 수 있다하니,

모모노기한테 많이 먹어보라고 하면 얼마나 먹을 수 있을까라는,

정신나간 발상에서 시작 된 전설의 기획 모모짱의 대식퀸의 길.

 

작은 체구의 모모노기는 과연 어디까지 먹을 수 있을까.

 

밥 많이 준다고 하니 오늘도 신나있는 노꼴갑찡

 

모모노기가 ㅈ나 많이 먹는 먹방을 찍는 이 기획

 

오늘은 아키하바라에 온 듯

 

오늘의 가게메뉴를 보여주는 노꼴갑

 

이 가게는 곱빼기가 무료라고 하네요

파오후인 여러분들은 아키하바라에 갈 때 기억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커엽

 

모모노기 : 자 그럼 지금부터 먹어보겠습니다.

 

뒷모습도 커여워서 캡쳐해봄

 

이후로는 이어지는 평범한 가게소개

 

??

 

뭔가를 본 것 같지만 기분탓이겠죠?

 

계단을 내려오는 모모노기

 

여러가지 메뉴가 있다고 놀라워하지만

 

이 가게의 대표메뉴를 소개하는 모모노기

 

들기 무겁다고 찡찡대는 모모노기

 

모모노기 : 나폴리탄 스파게티 2.3Kg 입니다

 

도전 메뉴와 본인 대가리와 사이즈비교를 하고 있는 모모노기 카나

 

ㅈ나게 크네요

 

모모노기 : 그럼 열심히 먹어보겠습니다

 

자리를 옮겨 음식점에 들어온 모모노기

 

모모노기 : 오늘 먹을 메뉴는 미트소스 스파게티 2Kg입니다

 

미트 소스 스파게티 2.0kg에 모든 토핑을 얹었다는 모모노기

 

스파게티 위에 하얀게 잔뜩 올라가있는게 야해보이면 선생님은 정신과에 다녀오셔야 합니다

 

모모노기 : 자 그리고 이 쪽에 있는 메뉴가

 

모모노기 : 스파게티 보통 곱빼기 500g 입니다

 

보통 스파게티 사이즈의 4배에 토핑까지 잔뜩 얹은 모모노기의 도전메뉴

 

먹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오늘은 2.3Kg이 아니라 2Kg에 도전하는듯

 

모모노기 : 자 그럼 열심히 먹어보겠습니다

 

그러려고 그런건 아닌데 사진이 에로하게 나왔네요

 

첫 입을 먹어보는 모모노기

 

먹는 모습도 커엽네요

 

모모노기 : 맛있어

 

모모노기 : 오랜만에 먹습니다 미트소스

 

모모노기 : 나폴리탄에 비해서 면이 굵은 느낌입니다

 

모모노기 : 그래서 맛있는거같아요

 

모모노기는 굵은 걸 좋아하나봅니다

 

구와아아악 갸아아아악

 

 

복스럽게 먹는것이 커여운듯

 

다음 모모노기의 눈에 들어온 것은 베이컨

 

열심히 말아서

 

포크로 꾹

 

크게 들어올려

 

 

만족스러우신듯

 

맛있다고 하는 모모노기

 

열심히 먹다말고 갑자기 시청자와 소통하는 모모노기

 

모모노기 : 이 가게는 매일 오리지날 소스를 수제로 만든다고 합니다

 

일하는 중이였네요

 

하지만 일하는중에도 온 신경은 스파게티를 향해

 

한입 먹으려고 준비하는데

 

일하라고 시키는 제작진의 손가락

 

돈벌기가 이렇게 힘듭니다

 

열심히 메뉴를 소개하고 있는 모모노기

 

이렇게 열심히 일하고 나서야

 

겨우 한입 먹는것이 우리네 삶의 모습같아 애잔하네요

 

한입 먹기 바쁘게 또 일거리를 던지는 제작진

 

조미료인듯

 

이름이 마조히스트 파우더

 

모모노기 : 마조히스트파우더가 뭘까요? 매운맛?

 

냄새를 맡는 모모노기

 

응기잇!

 

재도전

 

물주가 보고있다는 사실에 간신히 버티는 모모노기

 

실패

 

모모노기 : 매운향이 납니다

 

발냄새가 난다고 하고 싶지만 차마 그러지 못하는 모모노기

 

이런게 다 우리네 인생사는 모습이겠죠

 

마조히스트 파우더를 함박스테이크에 뿌리는 모모노기

 

매운 걸 잘 못 먹는다는 노꼴갑

 

한포크 들어서

 

 

!!

 

분노에 찬 모모노기

 

제작진의 눈치를 보다가

 

모모노기 : 맵습니다

 

맵다고 간신히 웃으면서 얘기하는 모모노기

 

모모노기 : 물 좀 주세요

 

일해라 핫산

 

마조히스트 파우더는 일반에 비해서 3배 맵다고 하는 모모노기

 

돈벌기가 이렇게 힘듭니다

 

분량 뽑았으니 지금부터는 빨리감기

 

열심히 먹는 모모노기의 모습

 

그 와중에 분량뽑겠다고 발냄새나는 파우더 또 가져온 악랄한 제작진

 

이제 거의 바닥을 보여가는 스파게티

 

토핑도 감자 샐러드밖에 안남았다

 

야무지게 먹는 모모노기

 

PD : 마스캇츠 멤버중에 가장 친한건 누구인가요?

 

모모노기 : 여러분은 제가 누구랑 가장 친한거같아요?

PD : 아야노 나나?

 

모모노기 : 정답입니다

 

모모노기 : 아야노 나나쨩이랑 가장 친합니다

 

아야노 나나가 한살 많지만 오디션 동기라서 친해졌다는 모모노기

 

 

한 때 절친하던 두사람

 

 

그리고 80Kg까지 쪄버린 아야노 나나

 

돌아 올 수 없는 강을 건넌 아야노 나나를 생각하며 열심히 먹는 모모노기

 

45분이 지나서 4분의 3을 먹었다.

 

PD : 마스캇츠에서 가장 친해지고 싶은 멤버는 누구?

 

모모노기 : 미카미 유아쨩

 

미카미 유아가 귀여워서 친해지고 싶다는 모모노기

 

 

미카미 유아도 피해갈수는 없었다 

 

한 때 60Kg까지 쪘던 미카미 유아를 생각하며 열심히 먹는 모모노기

 

모모노기 : 동료들이 같이 밥먹으러 가자고 하면 기쁘긴한데

 

모모노기 : 밥 먹는 시간이 엄청 길거든요

 

밥 먹는 시간이 길어서 같이 밥먹으러 다니는 동료들이 없다는 모모노기ㅠㅠ

 

그래도 혼자서 열심히 먹은 결과

 

마지막 한입을 남겨둔 노꼴갑

 

위꼴을 잘아는 꼴잘알 노꼴갑

 

모모노기 : 마지막 한입 잘먹겠습니다

 

마지막 한입까지 마무리한 모모노기

 

스파게티 2.0Kg 완식

 

모모노기 : 잘먹었습니다

 

다 먹은 소감을 얘기하는 모모노기

 

커엽네요

 

커여워서 캡쳐한 3장

 

모모노기 : 자 그럼

 

모모노기 : 잘 먹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먹은 모모노기

 

보통사이즈를 먹고 뻗어버린 사장님을 대신해서

 

혼자서 빙수를 먹으러 갔다고 한다

 

혼자서 빙수 4그릇

'TO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녀의 엄청난 먹방  (1) 2019.05.05
강민경 브이로그 속 요리들  (4) 2019.03.11
건강하고 이상적인 파트너십  (2) 2019.03.11
중국 팬의 지드래곤 생일 축하 이벤트  (7) 2018.08.21
화장하는 러시아녀  (4) 2018.08.21
슈렉 실제 모델  (1) 2018.08.2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뭐야 2019.05.06 10:03 수정/삭제 댓글

    이슈인 안될때만 쓰는데 아니였어?
    우연히 들어와졌는데 여기도 게시글이 올라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