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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에 매니저분 나오자 엄청 좋아하는 수현

해외로 가는 일정인데 따로 현지 매니저가 없고

한국 매니저가 해외일정까지 함께 하는 방식
 

미국가는 비행기에서 매니저 살뜰하게 챙기는 수현

그리고 사소하면서도 중요한게 말투나 호칭인데

수현이 자기보다 동생이지만 항상 '정수씨'라고 하면서 존댓말 쓰는거에 치임
 

미국 도착하자마자 택시 타고 미팅 다니는 일정

영어는 잘 못하셔도 일정과 미팅장소 주소는 확실히 외워두신 매니저

수현이 "주소 어떻게 알았어요?" 이러니까

매니저분이 인터넷은 정보의 바다라고ㅋㅋㅋㅋㅋㅋ
 

택시에서 농담도 하고 둘이 저렇게 캐리어 끌고 다니면서 미팅
 

루모스 미팅 오면서 루모스 볼펜 챙겨온 매니저

루모스가 불을 밝히는 주문인데

갑자기 전등 켜지자 볼펜 꺼내면서 농담하고 분위기 풀어주는 매니저
 

매니저가 베이글 가게도 미리 검색해오셔서 중간에 간단하게 베이글 먹고

또 캐리어 끌고 다음 일정

미팅하는데 한국어 대본을 준비해주셔서 매니저분도 회의 참여가능해짐

수현이랑 매니저랑 하나하나 상의하면서 결정

대부분 매니저가 연기자를 깨우러 가는데

수현이 워낙 에너자이저라 수현이 매니저 깨우러 옴ㅋㅋㅋㅋ

수현이 매니저 유머 되게 좋아하심ㅋㅋㅋㅋㅋ

타국에서 활동하는 외로움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는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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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대 2019.03.11 21:15 수정/삭제 댓글

    책임감 좋네

  2. ㅁㄴㅇ 2019.03.12 16:57 수정/삭제 댓글

    저 아줌마 몇살인데 왜이렇게 이쁘노 시원시원하고 선하게 생겼네...눈작고 째진 조선년들과는 클라스가 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