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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작가들에 대한 주제 넘는 평가" - 마광수


박완서
문장력이 형편없고 스토리가 지루하고 상투적이다.

박경리
문장이 모두 일본어 투라서 읽기 괴롭다. [토지]는 아무도 안 읽는데도 명작.

신경숙
문장이 애매모호하고 내용이 상투적 감상(感傷)의 반복이다. 유행가 가사 같다.

조정래
소설이 아니라 이데올로기 강의다. 지독한 국수주의자에다가 공산주의자.

김 훈
문장이 너무 기교를 부려 난해하고 내용이 국수주의적이다. 복고주의자 왕초.

최인호
문장이 졸렬하고 유치하다. 성관(性觀)이 지독하게 보수적이고 내용도 유치찬란.


공지영
문장이 애매모호하고 내용이 교훈적이다. 소설로 정치하려고 나서댄다.

이외수
문장도 어색하고 내용이 황당무계하다. 더럽게 교훈주의적이고 수구적 사고방식.

황석영
(초기 작 말고) 그만하면 글 잘쓰는 작가. 그러나 [장길산]은 어거지 민중문학.

누군가 댓글로, "이문열이 빠졌네요?" 하자

마광수의 답. 이문열은 작가도 아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ㄴㅈㄷ 2018.08.19 05:51 수정/삭제 댓글

    혜안이 있으셨네

  2. 문학계의 2018.08.19 07:45 수정/삭제 댓글

    사이다네

  3. ㅋㅋ 2018.08.19 11:55 수정/삭제 댓글

    이문열은 왜? ㅋㅋㅋ

  4. 개똥철학 2018.08.19 12:09 수정/삭제 댓글

    가치를 논하면 교훈적 담백하게 쓰면 상투적 멋을 내면 기교적 본인생각과 다르면 수구적.

    어떤사람의 성격이 조용하다면 신중한것일수도 있는데 "지루하고 재미없다."하는격임.

    알쓸신잡에 나오셨던 그 과학자가 말하기를 부정적인 예측과 긍정적인 예측을 하는 사람 중 확률적으로 부정적인 예측이 잘 맞으니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역설적으로 더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높은 위치에 서게되어 "다른 도전적인시도"들도 다 잘 안될꺼라 생각하고 억압하고 있는것이 문제라고 말한적이 있는데 이것도 비슷한 상황일것.

    긍정적이고 좋은평가는 "ㅇㅇ빠"나 "알바"로 치부하고 부정적이고 감정적인평가는 "사이다"로 치켜세워 줌.

    깨어나서 마광수의 평가가 아닌 위 작가들의 소설을 읽고 "스스로" 판단하시길.

  5. 글쓴이 2018.08.19 13:19 수정/삭제 댓글

    즐거운 사라

  6. 즐거운사라 2018.08.19 16:23 수정/삭제 댓글

    쾌락 그 자체

  7. 엄석대 2018.08.20 12:04 수정/삭제 댓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1990년도에 꽤 감명깊게 읽었는데

    얼마전 다시 읽어보니 실망이 컷다.

    문장이나 내용전개가 넘 어설프게 느껴진다.

    그만큼 내가 늙은 건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