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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를 상대로 고소?

2015. 10. 29. 12:12 |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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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311 2015.10.29 12:43 수정/삭제 댓글

    큰딸은 6살 작은딸은 4살

    요새 애들 얼마나 한다고

    저 애들 그냥 뺏어도 할말 없겠네 미친년...

  2. 외톨이 2015.10.29 13:21 수정/삭제 댓글

    여혐걸린 남자가 쓴거같을 정도로 심하네.. ㅡㅡ;

  3. 헐~ 2015.10.30 09:42 수정/삭제 댓글

    자기가 절도하고 고소를 한다는건 먼소리야 .. 보기드믄 미친뇬일세..

  4. ㅠㅁㅍㄷ 2015.11.24 06:26 수정/삭제 댓글

    주작이겠지..여시충들이 아무리그래도 이렇게 무식한건 말도안돼...

  5. 주작 2018.08.19 11:33 수정/삭제 댓글

    주작이지. 머리 나쁜 애들은 주작 좀 하지 마라. 재미가 없음.

  6. ㅈㅈ 2018.08.19 12:07 수정/삭제 댓글

    앞으로 비행기 내 구명조끼를 ‘슬쩍’ 하면 망신을 당하게 된다.

    대한항공은 29일 “기내 구명조끼는 담요나 티스푼과 달리 승객 안전 확보 차원에서 분실을 방치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전자태그(RFID Tag)를 부착해 관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명조끼는 매년 500여개가 분실되고 이중 대부분이 국내선에서 사라지고 있는 실정이어서 대한항공은 이날부터 한달간 국내선에서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전자태그는 무단반출시 ‘삐~’ 하는 경고음이 나오는 것으로 항공업계는 화물처리 분야에서 시범적으로 적용해온 것을 이번에 구명조끼에 확대 적용하게 됐다. 대한항공이 이처럼 구명조끼에 전자태그를 부착하게 된 것은 구명조끼가 고가품은 아니지만 유사시 승객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장비이기 때문이다

    기내에 있는 담요가 수시로 사라지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대한항공의 경우 한해에 ‘증발하는’ 담요가 50만장이 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티스푼, 화장실 내 화장품도 주요 ‘절도’ 대상이다.

    도난당하는 구명조끼는 500개 정도로 대부분 국내선에서 분실된다. 이 때문에 대한항공은 항상 10% 여분의 구명조끼를 비행기에 탑재해야 했다.

  7. 2018.08.20 05:15 수정/삭제 댓글

    얼마나쳐훔쳐가면 전자태그까지붙여놓겠어 그지근성들 대단하다

  8. 2018.08.20 09:11 수정/삭제 댓글

    그냥 질책 필요 없이 자기 하고픈대로 고소 하라고 하는 게 더 낫지 않냐 이건
    가르쳐줘서 알아먹을 수준이 아닌데

  9. 미치년 2018.08.20 11:34 수정/삭제 댓글

    훔친죄에다가 다음번 탑승 승객 생명에 위협을 준거나 다름이 없기에 살인미수를 판결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