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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 의사의 하루

2015. 10. 28. 18:43 |

 

직업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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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fd 2015.10.28 20:56 수정/삭제 댓글


    강남 아줌마들은 의대 보내면 그냥 의사 되는 줄 알더라
    자식들의 의학에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 관심도 없고,
    그저 성적 높으면 무조건 의대 보내려 하더만.. .

    부모 손에 미래까지 맡겨야 하는 요즘 어린 애들은 참 불쌍함

  2. 33 2015.10.28 23:58 수정/삭제 댓글

    저래 고생하는데 의사들 돈벌레 취급하고

  3. 2015.10.29 00:06 수정/삭제 댓글

    근데 저건 넘 무식한거 아니냐 좀 교대로 돌리고 해야지 밥굶기는거야 그랗다 치고 잠을 안재우면 사고 날꺼 같은데...

  4. ima 2015.10.29 10:11 수정/삭제 댓글

    진짜 의사는 대우해줘야 한다

  5. 성대의예자퇴생 2015.11.03 16:11 수정/삭제 댓글

    자퇴한거 후회 안 한다
    오히려 자퇴하고 더 행복한 삶을 산다..

  6. 2016.10.22 23:58 수정/삭제 댓글

    쟤네가 존나 병신인 게, 저렇게 좆빠지게 일 안 할라면 사람을 더 뽑아야 할 거 아냐. 근데 사람 더 뽑으면 나중에 지들 봉급 줄어드니까 인원 확대는 절대 안 된단다 ㅋㅋ 의징징 즐~ 공대생, 연구원은 놀고 먹는 줄아냐

    • 고구ㅏㅁ 2018.08.19 10:16 수정/삭제

      일하면 사람 더 뽑고 싶다. 도망가고 안뽑히고 하면 사람수 부족해서 돌아서면 당직이고 미치겟는데, PA라고 전문 간호사라도 뽑아서 하고 싶은데 병원의 입장과 의국의 입장이 다르니깐. 병원에서 쉽게 뽑아주지 않는다. 간호사라도 충분해야하는데 우리나라는 환자당 간호사수가 너무 적다. 왜 그런지는 자세히 말안해도 되겠지. 저렴한 의료비를 위해 희생을 당하고 있는 의료진에 대해서 조금은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겟다.

    • 에라이 2018.08.19 16:50 수정/삭제

      ㅄ보소 밖에 의사가 부족해서 병원에서 안뽑아주는줄 아냐?ㅋㅋㅋ

  7. ㅇㅇ 2018.08.19 07:34 수정/삭제 댓글

    요즘에는 대학병원에 남으려는 사람이 많음..개업의가 돈은 아주 조금 더 줄지 몰라도 일은 더 많이함. 일주일에 한번은 야간진료에 토요일에 나오고 실적압박에...

  8. ㅈㅈ 2018.08.19 12:11 수정/삭제 댓글

    수련의라는 명목하에 아주 굴리네
    노동법은 있나?
    인권은 있나?
    그런데도 굴러가는거 보면
    다 이해관계가 맞으니까 그렇겠지?

    • 2018.08.20 09:15 수정/삭제

      명예 + 돈
      물론 저 직업군 사람을은 투자한 거에 비하면 회수가 별로라고 말하지만 직업 안정성에 전문성까지 다 생각하면 일반인보다는 좋은 직장인 건 확실함

  9. ㄱㄴㅅ 2018.08.19 16:46 수정/삭제 댓글

    의사성님들 매크로도 어마무시하다 배웠습니다

  10. afds 2018.08.19 20:59 수정/삭제 댓글

    인제 전공의 80시간 법이 내려와서 일주일에 80시간 이상 일못함...

    이전에 아마 정형 신경 이런 과들은 한주에 못해도 120시간씩은 일했을건데 아무튼 80시간 이상인제 일시키면 안되는 법이 생김.

    문제는 도와줄 인력은 거의 안늘고 일하는 시간만 줄음..... 그 피해가 어디로 갈지는 뭐.....

  11. ㄴㅇㄹ 2018.08.19 22:03 수정/삭제 댓글

    그나마 편하디 편함 ER 레지던트가 저런 인터뷰 하고 있으니..
    주 80 말만 주 80이지 과연 지켜질 거라 생각함?

  12. 마크 2018.08.20 09:24 수정/삭제 댓글

    저때가 10년도 전인데...잘 성장해서 요즘도 24시간 근무 하면서 쉬는 날엔 방송 활동도 많이 하고 사회 봉사 활동도 많이하고...자랑스러운 내친구...

    친한 고등학교 동창중에 응급의학과 전문의랑 판사 하는 친구 있는데..
    나는 이 둘이 이 사회의 울타리 가장자리 경계에서 엄청 소중한 일을 하고 있다고 믿음...

    지역 명문고 출신인데...남자 나이가 슬슬 40이 되어가니 성공해서 두각 나타내는 친구들이 생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