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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남녀 차별

2015. 10. 28. 18:00 |

 

이유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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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흠.. 2015.10.28 19:03 수정/삭제 댓글

    이건 옛날부터였는데... 사실 어머니들이 무심결에 목욕탕 수건을 들고오는 경우가 허다했죠 머리에 감고 오시거나
    우스개소리로 여탕의 수건 분실률은 10%정도라고 한다면 남탕의 분실률은 오히려 집에서 들고온 수건을 두고와서 -10%라고..

    시민의식이 먼저 변하지 않는이상 개선되기 힘들꺼라고 봄..

  2. ㅋㅋ 2015.10.28 19:54 수정/삭제 댓글

    그래서 실제로 조사했더니 사실로 밝혀져서 당시 한참 떠오르다가 가라앉은 이야기죠

  3. 33 2015.10.28 23:59 수정/삭제 댓글

    인터넷에서 3천원이면 수건한장 사드만
    저런년들이 백화점가서는 카드 종내 긁고
    시장통 할머니 협박해서 돈 몇백원깍는다

    • 2015.10.29 09:34 수정/삭제

      엄청 예전부터 그래옴. 너희어머니 세대 아니, 할머니들부터 였음.
      그리고 지금 애엄마들도그렇고 결혼한 여자들 종특인듯 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되게 알뜰한척하겠지

  4. ㅇㅇ 2018.08.20 19:19 수정/삭제 댓글

    지나간 게시물이지만 말해봅니다.

    제가 일하는 곳이 하루에 남여 합쳐서 대충 2천명 오는 나름 큰 온천인데, 남탕은 무료 여탕 500원 주고 빌리라고 합니다.
    남탕에 '수건'만 관리 하는 사람이 2명이고, 여탕에도 500원 주고 빌리는 수건 같이 관리해줍니다.
    근데 여탕은 500원 주고 빌리는것만 해도, 여탕은 관리가 힘들어요
    수건 하루에 몇번씩이고 몇백개씩 옮겨야 하는데 여자분들 그거 못합니다.남자분이 남탕에 넣어줄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것만이 아니고
    여탕 진짜 제정신 아닙니다. 수건안준다니까, 바닥청소하려고 가져놓은 걸레를 가져다가 몸 닦고는 가져가려고 하다 걸렸어요 (그걸또 걸리고...)
    500원 주고 빌리고 쓰는것도 반납통이 있는데 그 반납통에서 남이쓰고 넣어 놓은걸 가져가서 몸 닦는사람이 있질않나

    남탕에서도 남이 쓰던 면도기 주워서 쓰고 이런 진짜 제정신 아닌 할아버지들 많지만 여탕은 더 제정신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