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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청춘

2015.10.21 17:02 |





슬픈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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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5.10.21 18:04 수정/삭제 댓글

    게시글에 좀 반대되는 이야기지만,
    저 아이들이 금전적인 문제로 학업에 어려움이 있는것은 안타까우나,
    과연 빚을 만들어가면서 그리고 자취를 해가면서 까지 자기 목표를 이루기 위해
    대학을 들어가는 것인가. 아니면 고등학교때 남들 공부하니까 자기도 한다라는
    식으로 분위기에 쓸려서 대학에 다니려는것은 아닌가 부정적으로 생각이 먼저 드는군요.
    저 또한 사회생활을 해보면 자기 깜냥이라는걸 알게되고, 자기가 감당할수 있는 범위에서
    경제생활도 하고, 한계와 현실이라는걸 하루하루 알아나가면서 나이를 먹어가는데,
    초년생부터 저렇게 경제관념에 대해 무심하게 공부를 시작한다면, 나중에 빚생긴걸
    또 다른사람에게 투사하고 여론몰이하고...
    그냥 그런생각도 드네요. 먼소리를 적고 있는건지

    • d 2015.10.21 18:19 수정/삭제

      아마 자기도 한다는 식으로 쏠려서 가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대학이라도 나와야 고졸보다는 좋은 대우받고 취직할 수 있다는 마음이지 않을까요?
      물론 그런 마음은 교육받지 못한 부모로부터 투영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제 자식 대학 보내라고 강요하지 않고 어렸을 때부터 하고 싶은걸 찾아주고싶어요.

    • ... 2015.10.21 18:34 수정/삭제

      저역시 애들한테 강요없이 키우고 싶다란 생각을 해보는데,
      부모인 제가 수능 초창기 멤버로 대학을 바라보며 어린시절을 보냈더니
      어떤 조언을 해줘야 하고싶은걸 찾는데 도움을 주는지 잘모르겠더라구요.
      혹시 머 좋은 조언이나 말씀 있으시면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여기가 이런게시판은 아니긴한데..

    • 자라나라머리머리 2015.10.22 19:16 수정/삭제

      야 그게 문제가 아냐 쟤 탈모도 있다....

      앞만 훵한줄 알았더니 막짤 정수리도 어휴 ㅜ 어쩌냐

  2. 2015.10.21 23:38 수정/삭제 댓글

    이래야 헬조선이지.

  3. 2015.10.22 00:23 수정/삭제 댓글

    사진만 봐도 답답

  4. ㄹㅎ요 2015.10.22 01:03 수정/삭제 댓글

    착각들 하는 게 요즘들어 저런 게 아니고 , 오래전부터 헬조선 였지 . 어렵게 공부해 명문대학 들어가고 같은 노오오력을 해도 앞에서 1,2,3등 빼고는 부모 잘 만난 지잡대 애들이 성공한 것 처럼 포장해 살아가는 거지

  5. ㅁㄴㅇㄹ 2015.10.22 16:05 수정/삭제 댓글

    중앙대군

  6. 메롱 2015.10.24 14:23 수정/삭제 댓글

    헬조선이라는 댓글 달면 나는 막 디스하는 글을 썼다. 그런데 지금 그 말을 쓰고 싶디른 생각이 나기도 한다.